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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5용 TCPMP with GoForce 5500

Posted 2008/10/14 00:26




이전 포스트(http://onzeth.tistory.com/25)에서 GoForce 5500이 지원되는 TCPMP를 찾았지만, 안타깝게도 WM5인 내 s01sh에서는 실행조차 되지 않았다.
안되는 이유가 gfh264.plg와 gfmpeg4.plg의 버젼이 안 맞는다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TCPMP 버전이나 GoForce 라이브러리 파일인지 알고 이것저것 해봤지만 안 되었다.
(이 과정중에 하드리셋까지 하고;;;;)

열심히 정보를 모으다가 알았지만, 여기서 말하는 것은 OS버젼이었다.
그리고 이 두 파일의 PE header 정보를 보면 최소 OS버전이 5.2로 나온다.
즉 WM6이상이라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이것을 헥사 에디터로 고쳐서 5.0으로 만들면 된다.
그러면 실행된다. ㅋㅎㅎㅎ

현재 실행해봤는데, 일단 잘 된다.
벤치마킹 했는데 130%도 나오고..

하지만, 문제가 좀 있다.
일단, 소리가 나오다 끊긴다.;;; 이건 잘 나올때도 있고
그리고 B-frame으로 인코딩된(?) 동영상은 끊긴다.;;
B-frame인가가 아닌 것은 잘 나온다.

아직 이 TCPMP mod가 alpha 버젼이기도 하니깐, 아직은 좀 불안한 점이 있다.

이걸 만든 사람도 이야길 했지만, 성능면에서도 나아졌지만 제일 큰 장점은 아마 배터리 사용 시간이 늘어난다는게 아닐까?
아직 배터리는 테스트 안 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배터리가 길어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s01sh 가지고 다니면서 배터리 걱정은 덜 할텐데;;;

하여튼 Thank you, eoc.
(eoc가 이 TCPMP mod 제작자이다.)






NVIDA의  GoForce 5500를 가지고 있는 PDA가 제가 가지고 있는 EMONE s01sh를 비롯해서
G900 등 몇 개가 있습니다. 그래픽칩을 가지고도 제대로 활용이 안 되서 아쉬웠죠.

특히 TCPMP는 X51V가 가지고 있는 Intel칩은 지원하는데 GoForce 5500은 지원 안 해서 더 아쉬웠죠;;;

그러던 중 드디어 뭔가 발견한 것 같습니다.
G900의 포럼 같은 곳인데 GoForce 5500을 지원하는 TCPMP를 만든 것 같습니다.
근데 아직 WM6 이상만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s01sh는 WM5이라서 안 되네요.
혹시 s01sh WM6나 G900 등을 가지고 있는 분들 테스트 부탁드립니다.
아래 사이트로 가면 사람들 글이 있는데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서 파일 받을려면 로그인이 필요하기 때문에 제가 올렸습니다. 

참고로 DIVX같은 건 코덱 플러그인이 필요한 거 같아요;; 제꺼만 안 되는 건지도 ;;;


http://www.portegeclub.com/forum/viewtopic.php?t=1180&highlight=tcpmp+go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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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y hello to this new TCPMP mod :)

It has:
1. Hardware MPEG4 decoder, resolution up to 720*576, bitrate up to 1mbps
2. File container support: AVI, MP4 and MKV (not tested)
3. Hardware overlay accelerated output.
4. Works on G900/X01T/FLAME

How to use:
1. Settings->Video->Choose "GoForce 5500"
2. All smooth, dither and video quality options are useless since all process is done inside GPU.

READ BEFORE USE:
1. Videos with resolution larger than 720 * 576 can't decode properly (this is caused by hardware limit)
2. Videos with MPEG4 profile > Sample Level 3 will need extra GPU processing power and may not be able to decode properly.
3. If you want to use TCPMP after you have ran CorePlayer with overlay mode, please do a softreset first, otherwise there'll be artifacts on video image and system may hung. this is caused by code defect in nv ddraw driver.
4. *Important* Please do not power off / enter stand by mode when playing with TCPMP, otherwise the system will become sleepbeauty:)

Issues and tips:
1. GF5500 hardware decoder has 2 modes. 1st is DSP mode, entire decoding job is done by DSP embedded in GPU in this mode. This mode saves CPU processing power and battery, but it's a little slower. 2nd is CPU mode, CPU will share the load in this mode. This mode requires more CPU processing power but it's faster than mode1.
You can always switching between the 2 modes by:HKLM/Software/NVIDIA Corporation/GFSDK/GFSDK_MP4_DEC_USE_DSP. Set 1 will use DSP mode, set 2 will use CPU mode.

2. After some benchmark, I've found that hw decoder can't offer better performance than sw decoder, however, a big advantage is hw decoder saves your battery life.


키보드 튜닝(?)

Posted 2008/06/23 22:46



참 오랜만의 포스팅이다. ^^;
예전에 한 일이지만 이제서야 정리해서 올린다.

전에 난 키보드에 한글 스티커를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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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키보드를 보면 알겠지만 QWER 줄과 ASDF 줄이 한 칸 엇갈려있다.
보통 작은 단말기의 qwerty 키보드는 Q 밑에 A가 있다.
하지만, s01sh는 W 밑에 A가 있어 사용하기에 조금 불편하다.
특히 G(ㅎ) 부분이 오른쪽으로 한 칸 밀려있어서 오타가 가끔 생겼다.
보통 왼손으로 G를 치는데 왼손으로 치기엔 너무 멀리있다.
그렇다고 오른손으로 치기엔 어색하고;;;
그래서 키보드를 튜닝하기로 맘 잡았다. ^^=v

튜닝 내용은 Q 밑에 A가 오게 하는 것, 원래의 Tab은 맨 오른쪽으로 변경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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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s01sh를 분해(http://onzeth.tistory.com/21)하여 키패드 부분을 보이게 뒤집어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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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을 보면 키보드의 플라스틱 부분에 저렇게 고무부분이 연결되어 있다.
접착되어 있는 것이 아니므로 그냥 살짝 드러내면 아래와 같이 분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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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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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패드 부분만 따로 떼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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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패드를 살펴보니 고무패드에 키가 붙여있었다.
그래서 알콜 성분의 이것저것을 사용하면 혹시 떨어지지 않을까 시도하다가
결국 고무패드가 늘어나 버렸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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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래서 난 결국 그냥 잘라버렸다. ㅡㅡ;
어차피 잘라도 사용이 가능하므로 ;;;;
하지만, 여기서 나는 바보같은 실수를 해버렸다.
단순히 Tab 키를 오른쪽에 배치하면 되는 줄 알았다.
잘 보면 알겠지만 왼쪽 5개 키와 오른쪽 5키는 대칭되는 모양이다.
즉 Tab 키를 맨오른쪽에 배치할 수 없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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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일단 위와 같이 Tab 키와 G 키가 어쩡쩡하게 들어가 버렸다. ㅠㅠ
원래의 목적대로라면 Tab과 G의 위치가 바뀌어 있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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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조립;;;
양호하다. 기능상에는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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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Tab키 위에는 G를, G키 위에는 Tab를 새기기로 했다.
일단 Tab키와 G키를 은색 마커로 덮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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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방구에서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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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살짝 손톱제거제 같은 걸로 닦으면 저렇게 된다.
글씨가 안으로 파여있는 형태이므로 이렇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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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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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완전히 마른 후 매니큐어를 바르고 한글 스티커를 붙이면 된다.
하는김에 한/영도 해봤지만 지저분해서 나중에 지워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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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모습이다.
저번에는 흰색 한글 스티커였는데 잘 안 보이길래 검은색으로 다시 했다.
사진처럼 좀 지저분하게 된 듯해서 나중에 다시 정성을 기울여 했다.

그리고 W-ZERO3 UtilityPlus(http://onzeth.tistory.com/8)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바뀐
키보드에 맞게 글자을 맵핑해주면 사용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이 프로그램이 기능이 괜찮아서 Ctrl과 다른 키를 조합해서 원하는 프로그램이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뭐...괜히 뻘짓을 한 것 같기도 하지만 만족도는 100%이다. ^0^
이런 것이 튜닝의 재미가 아닐까?





s01sh를 분해하자!

Posted 2008/03/24 22:04



s01sh를 분해 해봅시다. ^^

설마 아무 목적없이 분해하진 않았겠죠? ^^

s01sh를 한국에서 사용하면 s01sh에 달려있는 HSDPA와 원세그는 불필요한 기능입니다.
이 두 가지가 s01sh안에 모듈 형태로 되어 있고, 제거시 배터리 효율면에서 좋다고 하여
분해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약간의 가벼워진 s01sh를 느끼실 수도 있습니다. ^^

먼저 준비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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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01sh의 커버는 Y자 나사로 되어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없는 일본의 특이한 나사이죠. (진짜? ^^;)
그래서 Y자 드라이버가 필요합니다.
옥션에서 구입가능합니다. 다른 특이한 드라이버와 세트라 1만원이 넘습니다. ^^;
그리고 내부 보드는 +자 드라이버가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망가져도 괜찮다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

그럼 시작해보겠습니다.
먼저 s01sh를 뒤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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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노란색은 신경 안 쓰셔도 됩니다.
먼저 배터리 커버를 벗깁니다. 커버에 표시되어 있듯이 화살표 방향으로 살짝 누른다는 느낌을
가지고 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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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와 sim 카드를 제거합니다. miniSD도 제거합니다.
그리고 위의 7군데의 나사를 Y자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제거합니다.
고무로 막혀있는 곳은 바늘같은 것으로 콕 찍어 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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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 마개(?)는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합니다.
원래 4개입니다. ^^;;; 전 하나를 잃어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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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를 다 풀고 조심조심하되 힘을 살짝 줘서 커버와 커버 사이를 벌려주면 이렇게 속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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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는 완전히 분리되지 않고 이렇게 옆으로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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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와 분리한 커버를 안 떨어지게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충전 소켓부분인데 이 빨강과 검은 선은 나중에 다시 조립할 때 신경쓰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 부분이 보드와 커버 사이에 끼어 눌려서 충전이 안 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0-;;
아. 그리고 커버에 붙어있는 충전 소켓은 분리가 가능합니다.
걸리적거리므로 분리하시고 다음 작업을 하시기 바랍니다.
덜렁거리다 끊어지기라도 하면 -0-;;

그럼 본격적으로 분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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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동그라미가 원세그이고 아래 동그라미가 HSDPA 모듈입니다.
먼저 위의 원세그 모듈은 나사로 고정된 것이 아니라 그냥 소켓에 끼어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니 보드와 모듈 사이에 -자 드라이버를 넣고 지렛대의 원리를 이용하면 잘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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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이 소켓 연결 부분이고 오른쪽은 양면 테이프 같은 것입니다.
이것 땜에 약간 잘 안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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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된 원세그 모듈의 뒷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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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DPA 모듈 제거를 위해서는 저 여섯개의 나사를 제거해야 합니다.
나사는 반대편에서 제거가 가능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보드를 완전히 LCD가 달려있는 부분에서 제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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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 부분을 설명하기가 좀 힘든데;;
보드를 살짝 드시면 이렇게 LCD에 연결되는 케이블이 보입니다.
저 케이블도 -자 드라이버로 살짝 들면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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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렇게 분리가 됩니다.
두 동그라미가 방금 전 분리한 케이블 부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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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말한 여섯 군데 중 4곳이 보이는데 먼저 오른쪽 아래의 흰색 나사를 먼저 분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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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사진처럼 키보드 부분을 들어올릴 수 있습니다.
남은 5개의 나사를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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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를 들쳐내니 두 개의 은색 판이 보입니다.
아마 CPU와 GoForce 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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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DPA는 분리되어 이렇게 뒤면을 보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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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된 모듈과 나사는 혹시 모르니 은박지로 잘 쌓아 보관합니다.

다시 조립할 때는 당연히 역순으로 하면 되겠습니다. ^^;
조립이 생각보다 까다롭습니다.
워낙 부품들이 밀집되어 있다보니 모든 부품이 제대로 위치에 없으면 잘 결합이 안 됩니다.
특히 볼륨 버튼이나 이어폰 마개 같은 플라스틱을 잘 살피시기 바랍니다.

저는 이런 저런 이유로 여러번 하니깐 점점 분해 및 조립 시간이 줄더군요. ^^;;

모듈 제거 후 배터리가 얼마나 절약되는지 테스트는 못 해봤습니다.
한 번 각자 해보시기 바랍니다.
모듈이 빠져서 그런지 모듈이 빠진 쪽이 가벼운 게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살짝 눌립니다. ^^;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sim 카드가 없으신 분은 이렇게 해도 되지만,
sim 카드가 있으신 분은 HSDPA 모듈을 제거하면 sim 카드가 인식이 안 되서 그런지
다시 락이 걸립니다. -0-;;
그래서 저는 다시 HSDPA 모듈을 결합했습니다. ㅠㅠ 결국 저는 삽질을 한 것입니다. ㅠㅠ

그래도 sim 카드가 없으신 분에게는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s01sh 사용기 - 외형편

Posted 2008/03/18 22:06


s01sh를 사용한지도 벌써 한 달이 넘었다.
이제 슬슬 시간적 여유가 생겼기에 사용기를 써볼려고 한다.

먼저 외형편..이라고 하지만 내가 사용하면서 느낀 점 위주로 쓰겠다.
자세하고 깨끗한 사진을 보기 원한다면..인터넷을 검색해보면 좋은 화질의 사진을 볼 수 있다. -_-;;
참고로 나의 300만 화소의 디카는 화질이 안 좋다. -_-;

s01sh는 듀얼 슬라이드의 구조를 가져서 세 가지의 스타일이 나오는데 각각의 이름이 있다.
View Style, Input Style, Control Style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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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먼저 Input 스타일
나는 이 Input 스타일을 좋아하고 이렇게 많이 사용한다.
이 s01sh를 산 이유가 키보드였기 때문에 그렇다.
그리고 동영상을 볼 때도 키보드를 올리고 잡으면 나름 안정적인 자세가 된다.
오른쪽에 방향키와 포인팅 디바이스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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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의 배열이다.
특징적인 것은 W 밑에 A가 있다. 보통 qwerty 키보드의 배치를 보면 Q 밑에 A가 있다.
다른 글자를 칠때는 모르겠는데 G(ㅎ)를 칠 때 나는 왼쪽 엄지손가락이 나가는데 너무 멀리 있다.
그렇다고 오른쪽 엄지손가락으로 치기엔 어색하고 -_-;;
그래서 난 튜닝했다. ㅋ 튜닝은 나중에 올리겠다.

그리고 스페이스가 중앙이 눌러지는 게 아니라 왼쪽 오른쪽 두 군데가 눌린다.
즉 중앙을 누르면 안 눌린다. -_-;
처음에는 어색하나 익숙해지면 편하다.
나머지 버튼을 알아서 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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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ol 스타일은 별로 효용성이 없어 보인다.
누구는 동영상 볼 때 좋다고 했는데, 난 Input 스타일로 보는 게 더 편했다.
그리고 이 스타일로 방향키나 포인팅 디바이스를 움직이기엔 살짝 불안한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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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View 스타일은 스타일러스 펜을 사용할 때 쓰면 되겠다.
하지만 키보드와 방향키, 그리고 포인팅 디바이스가 있기 때문에 스타일러스 펜은 거의 쓰지 않는다.
사진에는 없지만 스타일러스 펜이 플라스틱으로 되어있는데,
살짝 흐물흐물하다. 그래서 힘 주면 뿌러질 것 같다.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 생각을 했는데, 사실 쓸 일이 없어서 그렇게 한 듯 싶다.
세로로 잡으면 그립감이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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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에는 카메라 버튼, 미니SD, 볼륨 버튼, 이어폰 구멍(?)이다.
카메라 버튼이나 볼륨 버튼은 튀어나온 느낌이 없어서 누르기 불편하다.
그리고 이어폰 구멍은 일본 휴대폰용인 평형이다. 즉 납작한 네모 모양이다.
그래서 이이폰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변환 젠더를 구매대행을 통해서 사야한다. -_-;
일본 휴대폰 사용자 사이트인 http://www.jpian.com/에서 살 수도 있다.
하지만, 여기에서 파는 것은 마이크가 달려있고 줄이 길다고 한다. ^^;
그리고 사진에는 잘 안 보이지만 이어폰 구멍 근처에 마이크가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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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는 뭐..이렇게 생겼다. 우리 휴대폰에 쓰는 것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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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에는 스크롤 버튼이 있다.
클리에나 블랙잭에 있는 스크롤 버튼은 선택도 되던데, 이거는 오직 스크롤만 된다.
그래서 좀 아쉽다. 그리고 모든 프로그램에 적용되지는 않는다.
무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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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는 크래들과 연결하는 부분과 고무로 가려지 mini USB 연결부와 전원 연결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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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 마개(?)는 이렇게 돌릴 수 있다. 힘을 주면 빠지기도 한다.
이걸 몰라서 usb와 전원을 동시에 연결하기 불편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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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것은 PSP용 충전 및 싱크(데이터 전송) 케이블이다.
s01sh와 호환되므로 옥션같은 곳에서 구입하면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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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가 원래 충전 어댑터고 아래가 PSP용이다.
길이가 좀 차이날 뿐 쓰는 데는 전혀 불편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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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는 원세그 안테나, 전원버튼, 외부 RGB 출력, 화면 회전 버튼, 스타일러스 펜이 있다.
원세그 안테나는 우리나라에서는 무용지물이므로 패쓰..
전원 버튼은 위로 올리면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면서 전원이 들어오기도 꺼지기도 한다.
하지만 위치가 왼쪽이고 위로 올려야 작동해서 불편하다.
그래서 나는 슬라이드를 올리면 전원이 켜지는 프로그램 EmSlideAct을 이용한다.
이게 의외로 편하다.
전원을 끌때는 화면에 소프트키를 누르면 꺼지게 해서 이 전원 버튼을 이용할 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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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이다.
배터리 커버가 보인다. 배터리 커버를 벗기면 전원이 꺼지고 켜지지도 않는다.
안테나와 스타일러스 펜이 보인다.
전원버튼과 스타일러스 펜이 왼쪽에 있는 것은 진짜 잘 못 만든 것 같다.
전원을 켜기 힘들고 스타일러스 펜을 빼기도 힘들고..
물론 개발자들이 만들 때 생각을 하고 만들었겠지만..
뭔가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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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마지막으로 sim 카드다.
약 7만원을 주고 산..-0-;;;
그래도 이것 덕분에 무선랜, USB host 기능을 사용한다.
sim lock만 풀린다면 사용하기 좋은 기종인데 무지 아쉽다.
사용자가 거의 없어 왠지 고독한 사용자 기분이랄까? -_-;;
사진은 없지만 배터리 커버를 벗기고 배터리를 빼면 sim 카드가 들어갈 자리가 나온다.

처음 쓰는 사용기라 두서가 없이 좀 어수선하지만,
그리고 장점보다는 단점을 쓴 것 같지만,
총체적인 평을 말하자면 "좋다." -_-;; ㅋ
내가 말한 단점들은 느낄 기회가 별로 없다. 그러므로 장점만 보면 되겠다.

다음에는 성능편(?)을 써보겠다. 언제가 될 지 모르지만..

부족한 내용은 나의 다른 포스트를 보면 되겠다. ^^;

Pointing Device의 매력

Posted 2008/03/12 16:47


사용자 삽입 이미지


s01sh에는 위와 같이 5방향키와 Pointing Device가 있다.
포인팅 디바이스란..IBM 노트북에 빨콩이라 불리는 것처럼 마우스 커서를 움직이는 장치이다.
PDA에 왠 커서라고 하겠지만, 사실 PDA에도 마우스를 달면 커서가 나타난다.

사실 맨 처음 이 포인팅 디바이스를 사용하기 전에는 '왜 달았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쓸모없어 보였다.
살짝 사용해 본 결과 속도도 느리고 정밀성이 떨어져서 차라리 스타일러스펜으로 찍는 것이 더 빠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설정을 좀 변경하니깐 꽤 쓸만해졌다. 손이 익을수록 더욱 더 사용이 편해졌다.

s01sh는 키보드가 있어서 나는 몇몇 단축키를 맵핑해서 사용중이다.
하지만 모두 외우고 쓰기에는 불편함이 있다.
그래서 포인팅 디바이스를 이용해 커서를 움직이면 편하다.

s01sh에 있는 스타일러스펜은 플라스틱으로 좀 조잡하다. -0-;;
하지만 스타일러스펜이 필요없을 정도로 키보드와 포인팅 디바이스가 충분히 제 역할을 하는 것을 느꼈다.


화면 회전 방향 변경

Posted 2008/03/08 16:18


HKLM\System\GDI\Rotation
'LandscapeMode'을 변경하면 랜드스케이프 방향을 바꿀 수 있다.
4 : 왼손잡이 방향
1 : 오른손잡이 방향


폰트 변경

Posted 2008/03/03 06:47


레지스터 편집기를 이용하여
HKEY_LOCAL_MACHINE\Software\Microsoft\FontLink\SystemLink의 키 모두를
'\Windows\폰트파일명,폰트명'으로 바꾸면 된다.
예로, '\Windows\malgun.ttf,맑은 고딕'처럼 하면 된다.

그리고 소프트리셋하면 폰트가 변경된다.





s01sh는 키보드가 있기 때문에 텍스트를 입력해야 할 때마다 뜨는 SIP(Soft Input Panel, 예로
디오펜 같은 입력기가 있다.)가 무척이나 귀찮다.
키보드로 입력을 하면 사라지지만, 그 전까지 화면을 가리고 있고, 사라져도 프로그램 창이
제대로 복귀가 되지 않는다.(SIP가 차지하던 자리는 그대로 남아있다. =0=)

해결 방법은 레지스터 편집기를 이용하여
HKCU\ControlPanel\Sip의 'AllowChange'를 '1'에서 '0'으로 변경 후
소프트 리셋을 하면 된다.

이건 검색해도 잘 안 나오던데..드디어 알아냈다. ^^

단, 눌러도 SIP가 안 뜬다. =0=;;


키보드 활용

Posted 2008/03/03 06:40


s01sh는 키보드를 가진 PDA이다.
내가 s01sh를 산 이유도 이 키보드 때문이다.

웹서핑하다 좋은 정보를 얻었다.
아래의 정보를 활용하여, W-ZERO3 UtilityPlus에서 기호에 맞게 맵핑해서 쓰면 되겠다.

F1 : 왼쪽 소프트 키
F2 : 오른쪽 소프트 키
'文子' + Space : 시작 메뉴


참고로 W-ZERO3 UtilityPlus를 설치하지 않으면 아래와 같이 동작한다.(고 한다.^^;)
즉, W-ZERO3 UtilityPlus를 사용해서 아래 기능 중 시작 메뉴 기능만 사용가능하다. ^^;

    '文子' + 키     출력
, (콤마) [
. (마침표) ]
Space 시작 메뉴
Enter 어플리케이션 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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